제주도, 10월경 특수형태근로종사자·프리랜서 1인당 200만 원 지급

[제주교통복지신문 민진수 기자] 제주특별자치도가 9월 1일부터 14일까지 특수형태근로종사자·프리랜서를 대상으로 제주형 7차 민생경제회복 재난긴급생활지원금 현장 접수 결과 총 614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.

제주도는 9월부터 10월까지 신청자들의 ①자격요건 ② ‘21년 연소득(연수입) ③소득감소액(율) ④중복수급 여부 등을 종합 심사한 뒤 1인당 20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