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| 전남 함평군 손불면은 지난 22일 관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15명을 대상으로 계란, 김, 참치캔 등으로 구성된 부식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.

김우석 손불면장은 “이번 사업은 올 연말까지 매월 추진할 계획”이라며 “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손불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